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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과학/공학/기술
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노암 촘스키 (Avram Noam Chomsky)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28년,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직업:대학교수

기타: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언어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1955년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6년 4월 <미국은 어떻게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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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 촘스키(Avram Noam Chomsky)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언어학 및 철학과 명예 교수이며, 현재 애리조나 대학교 언어학 교수이자 환경 및 사회정의 프로그램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 언어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으며, 국제 정세와 미국의 대외 정책에 관한 날카로운 통찰과 비판 의식으로 큰 명성을 얻었다.
촘스키는 젊은 시절부터 약자의 편에 서서 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1967년 발표한 《지식인의 책무》를 통해 지식인의 역할과 책임을 천명하며 ‘행동하는 양심’으로 자리매김했고, 이후에도 시대의 본질을 꿰뚫는 강연과 집필을 꾸준히 이어왔다. 촘스키는 현존하는 작가 중 가장 많이 인용되는 인물로, 베스트셀러인 《패권인가 생존인가》, 《촘스키, 실패한 국가 미국을 말하다》,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를 포함해 100권 이상의 책을 집필했다. 100세에 가까운 나이가 된 오늘날까지도 시대의 양심이자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 미국의 제국주의와 자본의 언론 장악, 프로파간다를 신랄하게 파헤쳐왔다.
이 책 《미국은 어떻게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는가》는 노엄 촘스키가 공동 저자인 미국 밀레니얼 좌파 정치의 주역인 네이선 J. 로빈슨과 함께 집필한 책이다. 전 세계에 걸친 미국의 군사적·경제적 활동의 역사를 살펴보며, 세계 지배를 향한 미국의 야욕이 어떻게 여러 나라를 차례로 파괴해왔는지 생생하게 추적했다. 전 세계를 전쟁의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 오늘날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을 이해하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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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그들에게 국민은 없다> - 1999년 7월  더보기

NAFTA는 소수에게 부를 집중시키고 대다수를 빈곤에 빠뜨려 계층간의 불균형을 더욱 심화시키고, 토착 사회에 근근이 남은 것마저 완전히 파멸시킬 것이 뻔한 부자에게 내려진 선물이다. 멕시코는 세 번째 정복으로 인해 신음하고 있다. 처음은 무력에 정복당했고, 두 번째는 정신적 정복이었고, 세 번째는 경제적 정복이었다. 이런 식의 발전은 경제자유주의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치아파스 인디언 농부의 항거는 폭발하기를 기다리는 수많은 시한폭탄의 한 예일 따름이다. --자파티스타 반란에 관해, 'These Times'지 기고문 중에서 - 노암 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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