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주인 정지아가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0권의 책
"언니들"
정지아 최신작
찌니주의보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의 귀환"
찌니주의보
타이완 시골 마을에서 독일 베를린에 이르기까지
한 성소수자 소년이 성장하여 작가로 거듭나기까지
그의 신체가 겪어 온 상처와 치유의 과정을 담은 글쓰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한국 독자들에도 ‘타이완 문학 붐’을 일으킨 『귀신들의 땅』의 작가 정지아의 자전적 에세이 『아홉 번째 몸』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아홉 번째 몸』은 작가가 장화현 용징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서 억압적인 시대 분위기 속에서 성장기를 보내고, 마침내 성소수자이자 작가로서 자유로운 삶을 찾아 독일 베를린에 정착한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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