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숙희 신작 그림책
<꽃처럼 말해요>

마음 밭에 심는 예쁜 말 씨앗

“안녕.” 방긋 웃는 꽃처럼 어여쁜 아이의 인사에 주변이 봄처럼 환해진다. “고마워.” 솜사탕처럼 달콤한 감사의 말에 웃음이 몽글몽글 피어난다. “미안해.” 보슬비 같은 사과의 말이 상대의 마음에 스며들어 상처를 아물린다. 가끔은 가시 세운 고슴도치처럼 뾰족한 말을 내뱉을 때도, 쌩쌩 부는 바람처럼 차가운 말을 내뱉을 때도 있지만, 아이의 마음속에는 예쁜 말 씨앗이 가득하다. 그 말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어여쁜 꽃을 피우기를, 그 꽃으로 주변을 곱게 물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작가의 말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용감하게 세상에 와 준 모든 아가들에게,
그리고 나의 노아에게

서울대학교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그림책을 만들어 왔다. 어린 시절 자신처럼 수줍고 소심한 아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림책,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는 그림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괜찮아>,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길 떠나는 너에게>,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죽>, <마음아 안녕>, <열두 달 나무 아이>, <엄마의 말>, <너는 어떤 씨앗이니?>, <모르는 척 공주>, <엄마가 화났다>, <너는 기적이야>, <누구 그림자일까?>, <꽃처럼 말해요> 들이 있다. 여러 그림책이 해외에서 번역되었으며,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스웨덴 국제 도서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비치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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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말해요> 비치타월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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