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가장 깊은 곳"
서제인의 블라인드 북
"누군가가 이런 책을 기획해서 내주길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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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인의 블라인드 북
힌트가 있다면 이 책은 밤에 하는 어떤 활동과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스무 살 무렵부터 이런 책을 써보는 게 꿈이었고, 누군가가 이런 책을 기획해서 내주길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그런데 정말로 이런 책이 나와서 너무나 반가웠다! 읽는 사람만큼이나 쓰는 사람에게도 재미있는 작업이었을 것 같아 더 좋았던 책.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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