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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의 블라인드 북
"‘2026년’의 정의(定意) 중의 하나는 이 책이 한국어로 번역, 출간된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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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의 블라인드 북
‘2026년’의 정의(定意) 중의 하나는 이 책이 한국어로 번역, 출간된 해이다. 그간 외국어로 읽어왔던 이들에겐 올해 출판계의 가장 기쁜 소식이 될 것이다. 21세기 최고의 책. 1,462쪽을 기꺼이 읽을 수 있는 파시즘 연구의 고전 중의 고전. 극우 현상을 문학, 문화이론, 영화, 역사, 페미니즘, 정신분석학, 젠더 이론을 가로질러 분석한 책. 역으로, ‘돌봄’ 책으로도 읽을 수 있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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