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리 소설에서 범죄 소설로의 역사
현재까지도 추리 소설에 관한 논의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명저. 추리 소설의 탄생부터 범죄 소설로의 이행까지 3세기를 종횡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
죽음 이후의 세계, 전생, 기억, 자유 의지라는 자신만의 핵심 주제를 한층 더 거대한 스케일로 밀어붙인 신작. 세상에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경고를 들은 외제니 톨레다노는 현재를 구하기 위해 과거의 삶들 속으로 들어가고, 그 여정은 무려 12만 년 전 인류 문명의 기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제15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수상작
진실을 찾는 추리가 아닌, 진실을 감당하는 미스터리. “범인은 ○○○야”라는 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파격적인 구조와 그 뒤에 이어지는 잔혹한 파문.

그렉 이건 수상작 선집
그렉 이건이 발표한 중단편 중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오셔닉> 포함, 수상 이력을 가진 작품만 추려 묶은 첫 베스트 셀렉션.

앤디 위어 우주 3부작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이번 리커버는 우주 3부작으로 이어져 온 앤디 위어의 세계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내고자 했다.우주의 압도적인 거리감과 공간감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세 작품이 나란히 놓였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하나의 우주를 그렸다.글로 먼저 이 세계를 여행했던 독자에게도, 영화를 통해 처음 발을 들인 독자에게도,다시 한번 기꺼이 손을 뻗고 싶은 에디션으로 남기를 바란다.

히가시노 게이고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최신작
‘탐정 갈릴레오’, ‘가가 형사’ 시리즈와 함께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으로 사랑받아 온 ‘매스커레이드’ 시리즈의 최신작. 화려한 가면 속에 진실을 감춘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인간 군상극은 매번 새로운 긴장과 재미를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