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27개국 번역 출간, 75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로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1위를 기록한 자기계발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찬사를 받은 멘탈 코치 짐 머피의 ‘내면 근력’ 훈련을 통해, 외적 성취를 넘어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사랑에 빠진 이들의 관심은 온통 상대에게 쏠려 있다. 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지에 골몰한다. 관계가 흔들릴 때도 마찬가지다. 그 사람은 왜 변했는지,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곱씹고 또 곱씹는다. 하지만 상대가 그토록 문제라면, 우리는 왜 늘 비슷한 사람을 만나 비슷한 상처를 되풀이할까?
세계적인 마케팅 전략가 세스 고딘은 오랫동안 일과 조직, 그리고 리더십의 미래를 예측해 왔다. 『린치핀』에서 개인이 조직 안에서 대체될 수 없는 존재가 되는 방법을 이야기했다면, 『트라이브즈』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람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고,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조직과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지를 탐구한다.
120만 독자의 멘토 김종원 작가가 베스트셀러 〈어른의 100일 필사 노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100일 필사 노트》는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에 이어, ‘어른이 된다는 것’의 마지막 퍼즐인 감정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필사집이다.
무엇 하나에 집중하기가 정말 어려운 시대. 쉴 틈 없이 울리는 스마트폰의 알림, 끊임없이 밀려드는 업무와 정보 속에서 우리는 쉽게 산만해지고, 스스로를 의지박약이라고 탓하곤 한다. 그러나 유럽 최고의 집중력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집중하지 못하는 건, 당신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가 원래 그렇게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소비에 관대한 일상에 멈춤을 제안하는 실천서다. 『소비 해방일지』는 ‘30일간 새 물건을 사지 않는’ 챌린지를 통해 소비의 노예가 된 삶에서 벗어나는 길을 묻는다. 즉각적인 만족 뒤에 남는 카드값과 시간 낭비, 죄책감을 돌아보게 하며, 소비 대신 나를 채우는 방법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