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 ePub소득공제
  • [eBook] 시뮬레이션 우주 - 스스로 계산하는 가장 거대한 양자컴퓨터 검색
  • 박권 (지은이)동아시아2026-08-07 
이전
다음
시뮬레이션 우주
종이책의
미리보기
입니다.
    천문학 주간 2위|
    Sales Point : 690 자세히보기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 배송되지 않는 디지털 상품으로, 알라딘 뷰어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후 독서를 권합니다.
    기본정보
    기본정보
    • 파일 형식 : ePub(27.63 MB)
    • TTS 여부 : 지원
    • 종이책 페이지수 : 384쪽, 약 21.7만자, 약 5.4만 단어
    • 가능 기기 : 크레마 그랑데, 크레마 사운드, 크레마 카르타, P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탭, 크레마 샤인
    • ISBN : 9788962627251
    주제 분류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우리는 과연 시뮬레이션에 불과한가?
    시뮬레이션 가설의 골자는 이것이다. '우주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다.' 양자역학에 익숙한 이들이라면 잘 아는 가설일 테고, 익숙하지 않은 이들 또한 SF 콘텐츠에서 한 번쯤은 본 적 있는 내용일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가 진짜 물리적 세계가 아닐 수 있다는 것, 실은 더 높은 차원의 존재가 실행한 가상현실일 뿐이라는 것, 이 가설은 흥미로운 동시에 두렵다. 우리의 우주가 정말로 시뮬레이션에 불과하다면 삶에 의미가 존재할 수 있는가?

    박권 교수는 우리를 이런 허무함으로부터 구출하고자 한다. 그는 시뮬레이션 가설을 '우주는 자기 자신을 시뮬레이션하는 컴퓨터다.'로 재해석하며 관련한 양자역학의 여러 설명들을 펼쳐 나간다. 전작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와 마찬가지로 각 장은 흥미로운 영화와 책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그의 맛깔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물리학의 심오한 질문에 닿게 된다. 박권 교수가 펼쳐 보이는 생각의 흐름은 매끄럽고도 흥미로워서 과학에 대해서라면 영 자신 없는 독자들이라도 지적 자극의 측면에서 충분히 얻어낼 것이 있을 책이다. 장하석 교수가 "참으로 독특한 걸작이다."라는 말로 추천했다.
    - 알라딘 과학 MD 김경영 (2026.08.11)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