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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달 <할머니의 여름휴가>

출간 10주년 기념판 + 대형 순면 패브릭.수건.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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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10주년 기념판

할머니의 여름휴가

바닷가에 다녀온 손자가 할머니에게 바닷소리가 들리는 소라를 선물한다.
할머니는 소라게를 따라 소라 안으로 들어가고, 바닷가에서 강아지 메리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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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달 최신작, 달콤한 여름날

복숭아와 애벌레

아이가 복숭아 속 애벌레와 몸을 바꾸면서 벌어지는 꿈결 같은 이야기.
복숭아 안과 밖을 오가는 유쾌한 상상이 평범한 여름날을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신나는 모험으로 바꾸어 놓는다.

다용도 대형 순면 패브릭
다용도 대형 순면 패브릭
수건
수건
수건
수건
아크릴 램프
아크릴 램프
아크릴 램프
아크릴 램프

다용도 대형 순면 패브릭 / 수건 / 아크릴 램프

창비 안녕달 그림책 포함 유아 2만원 이상 구매 시
(택1, 마일리지 차감)

※<할머니의 여름휴가> 패브릭을 선택하시면 도서와 함께 7월 23일에 배송됩니다.

꼭 읽어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26년 7월 15일 ~ 사은품 소진 시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참고서, 중고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주문금액은 제외됩니다.

안녕달

까마귀가 날아오는 산에 살고 있습니다.『복숭아와 애벌레』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 『왜냐면…』 『메리』 『안녕』 『쓰레기통 요정』 『당근 유치원』 『눈아이』 『눈, 물』 『겨울 이불』 『당근 할머니』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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