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우리 아기 오감발달 동물농장 사운드북>, <우리 아기 오감발달 시끌벅적 정글 사...>, <우리 아기 오감발달 시원한 바닷가 사...>
고양이를 사랑하자 세상이 온통 고양이
고양이와 다정히 인사를 나눈 아이가 집을 나섰다.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이 들고 있는 노란 장바구니가 ‘고양이 얼굴’로 보이고, 울타리 아래 풀잎은 ‘고양이 눈’처럼 반짝이며 자기를 쳐다보는 것만 같고, 친구가 건넨 젤리마저 ‘고양이 발바닥’처럼 말랑거린다.
개구리 책방 신입 직원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숲속 버드나무 아래, 개구리들이 직접 책을 만들고 사고파는 ‘개구리 책방’이 있다. 세 신입 개구리는 매장 일과 책의 재료를 만드는 일도 배우고, 그림책 한 권도 만들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만드는 일은 쉽지 않고, 창 너머에는 어떤 도마뱀 한 마리가 기웃거리는데…?
˝청소를 하려면 일단 맛있는 걸 먹어야 해!˝
어질러진 집을 치우기로 결심한 멍멍이 펠레와 야옹이 롤로. 하지만 시작도 하기 전에 배가 고파진다. 청소할 기운을 내기 위해 두 친구는 쿠키를 먹기로 한다. 하지만 이곳저곳을 아무리 뒤져도 온통 뒤죽박죽이라 쿠키조차 찾기 어렵다.
진은영, 이수지 시 그림책
세상 모든 아이의 삶을 축원하는 시 그림책. 세월호 참사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기억해 온 두 작가가 만났다. 열일곱 번째 생일을 맞지 못한 아이를 위해 쓰인 진은영의 시 옆에, 참사 이후 아이들의 뒷모습을 담아 왔던 이수지의 그림이 나란히 놓였다.
앤서니 브라운 최신작 한국 선출간
외딴 숲속 오두막에 살고 있는 할머니. 매일 오두막을 관찰하던 잭과 친구들은 확신한다. “그 할머니는 마녀가 틀림없어.” 강렬한 호기심에 혼자 오두막으로 떠난 잭은, 주변에서 들려오는 으스스한 소리에 온몸이 얼어붙고 만다.
온갖 신기한 동물과 식물들이 모인 정글
자바자바 정글을 탐험하고 있는 레너드. 어쩌다 여기 오게 되었는지는 모른다. 상상을 초월하는 이상하고 신기한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지지만, 레너드는 놀라거나 겁내지 않고 그저 한걸음씩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