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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최강록 레시피 노트>
화제의 북펀드 도서, 드디어 출간
<이오덕 일기>: 42년 동안 쓴 공책 일기가 98권, 2013년에 다섯 권 책으로 펴냈고 다시 그걸 한 권으로 펴냈다. <아름다운 편지>: 이오덕과 권정생의 만남에는 따뜻한 위로가 있다. 사람 온기가 그리운 시대,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아름다움이 이 편지에 있다.
나응식 X 애슝
고양이의 시선으로 기록한 그림 에세이로, 고양이 행동 전문가 나응식과 그림 작가 애슝이 함께 만들어 낸 협업 작품이다. 한 마리 고양이의 하루가 삶의 기록으로 완성되었다.
2024 부커상 수상 작가 서맨사 하비 에세이
작가 자신의 지극히 사적인 고통과 고뇌에 대한 기록이자 사회·심리·소설 장르를 넘나드는 이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형식의 책에서, 하비는 기억과 글쓰기, 상실, 언어, 시간 그리고 생의 강렬한 의지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보여준다.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
바오패밀리를 돌보는 주키퍼 강철원이 텃밭 농부로 변신해 식물 돌봄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담았다.텃밭에서 나고 자란 식물과 자연, 사랑하는 모든 존재들에게 바치는 따뜻한 인생 에세이다.
효도도 부양도 아닌, 지속 가능한 ‘동료 가족’의 탄생
홍제천 선술집 또또 이야기. 이 책은 부모의 노후를 위해 자녀의 현재를 희생하는 무거운 ‘효도’ 이야기가 아니다. 빚과 폐업, 암 투병이라는 삶의 위기 앞에서 각자의 재능으로 서로를 일으켜 세운, 지속 가능한 ‘동료 가족’의 탄생기다.
한국 축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 이정효의 첫 책
이정효가 선수와 지도자로서 축구를 해오며 쌓아온 승부 철학을 정리한 이 책은, 그가 광주 FC에서의 감독 1기를 정리하는 동시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의 2기를 앞두고 당당히 내미는 출사표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