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자폐인 아들을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아버지는 홀로 키워온 중증 자폐스펙트럼장애인 아들 걱정에 오늘도 삶을 버틴다. 마지막까지 아들을 지키려는 그의 마음이 깊은 울림을 남긴다.

비비언 고닉의 대표 비평 에세이
지금 우리 삶에서 낭만적 사랑은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비비언 고닉이 던지는 낭만적 사랑과 문학, 그리고 자아에 관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

이다의 카메라 없는 핸드메이드 여행일기
<내 손으로, 치앙마이>가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비정규직 예술노동자 셋의 유쾌한 치앙마이 두 달 살기를 담은 기존의 이야기에, 3년 만에 다시 찾은 치앙마이 여행기를 담은 시즌 2를 더해 한층 더 풍성한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정세랑 신작 산문
정세랑 작가가 5년 만에 펴내는 산문집이자, 쓰기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룬 첫 번째 책이다. 작가 데뷔 16년 차에 이른 정세랑은 주제와 소재를 찾는 법, 표절 위험에 대처하는 자세, 글을 고치고 작업 시간을 확보하는 원칙, 쓰는 생활의 감각과 경험을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세계문학전집의 안팎을 가꾸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2026년 마침내 500번째 책에 이르렀다. 단일 시리즈로는 국내 최초의 500권 돌파다. 28년의 시간, 500권의 책, 수천 번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다.

새와 눈이 마주친 순간, 치치-칫 하고 시작됐다
새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자기만의 일을 만들어 낸 탐조 브랜드 ‘치치-칫’ 대표 이이은의 첫 에세이. 새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다정한 용기와 영감을 건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