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위는 유튜버라고 한다. 자기만의 콘텐츠를 생성하여 널리 알리는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애정 하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면 잘 알 테지만 특색이 있는 콘텐츠는 물론이고 일상을 전하는 브이로그도 있어야 쭉 구독을 하게 된다.
구독자 100만 명의 초특급 과학 인플루언서 코파츄는 골드 버튼처럼 번뜩이는 과학 지식과 관찰력으로 바람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한다. 센스가 뛰어난 PD 버니는 코파츄와 함께 채널을 운영하며 소소하게 브이로그도 올려주니 실제 채널이 있다면 구독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현직 과학 교사이자 EBS 교재 집필진인 다영 작가의 글과 밤코 작가의 그림은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도 쉽게 풀어내준다. 앞으로의 코파츄와 바니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