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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2,61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6일 출고 

중앙유라시아 한가운데서 바라본 새로운 역사. 이 책은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유라시아, 그중에서도 중앙유라시아 한복판에서 역사를 바라본다. 세계 대제국인 페르시아를 물리친 스키타이, 중국 한나라를 벌벌 떨게 한 흉노, 몽골 제국의 부활을 꿈꾸며 중앙유라시아의 서쪽 절반을 재패한 티무르 등 그동안 조연으로 취급되던 유목민들을 세계사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다시 세운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350만 년 전 아득한 선사 시대부터 고대 세계의 막이 내리는 로마 제국 시대까지, 서양 문명의 뿌리가 된 고대 그리스를 엘리베이터 안의 유쾌한 대화로 풀어낸 역사서이자 고고학 입문서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사장 비서 쿠우코 씨는 주말 밤이 되면 혼자 힐링하기 위해 음식을 잔뜩 만들어 먹고 그대로 잠들어 버린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먹어서 기운을 채워주는 마음충전 음식 만화, 제3권.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AI가 거듭 발전할수록 글쓰기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 『독후감 숙제가 끝나지 않아』는 다섯 명의 초등학생이 독후감을 쓰며 자신의 진짜 속마음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10일 출고 

응급 현장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는 환자와 어린이 의사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메디컬 스토리다.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를 배경으로, 어린이 의사들이 진료와 치료를 통해 전문의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6일 출고 

여름의 기이한 시간성을 보여 주는 소설 2편을 묶었다. 여름이 특별히 더 많은 소설을 읽게 되는 계절은 아닐지 몰라도 여름은 확실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기에는 가장 알맞은 계절이다. 두 편의 소설과 함께 천천히 여름을 음미해 보자.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6일 출고 

한국 현대시의 역사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민음의 시’ 시리즈가 올해로 341번을 맞이했다. 그 방대한 목록 가운데 언제 어디서든 우리를 여름의 한복판으로 데려가는 시 24편을 고심하여 엮었다.

9.
  • 철학에 기대는 밤 - 내 삶을 채우고 밀어 올려준 힘센 문장들 
  • 이진민 (지은이) | 사우 | 2026년 7월
  • 19,800원 → 17,820원 (10%할인), 마일리지 990
  • 세일즈포인트 : 1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철학을 말랑한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정한 철학자 이진민의 철학 에세이. 저자는 장자와 노자, 에픽테토스, 키르케고르, 니체, 에리히 프롬, 볼테르, 시몬 베유를 비롯한 동서양 철학자부터 아프리카 속담철학까지 그동안 수집해 온 보물 같은 문장들을 하나하나 꺼내 보여준다.

10.

초기불교 학자이자 명상 지도자인 정준영 교수가 사성제의 지혜로 풀어낸 가장 현실적인 마음 공부. 고통을 억지로 없애려 애쓰는 대신, 그 고통이 어디서 시작되는지 조용히 들여다보게 하는 책. 불안과 후회, 상실과 집착을 부처의 말로 다시 읽는다.

11.
  • 라스트 젤리 샷 - 2023년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대상  Choice
  • 청예 (지은이) | 허블 | 2026년 7월
  • 17,000원 → 15,300원 (10%할인), 마일리지 850
  • 세일즈포인트 : 3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수상작 『라스트 젤리 샷』 개정판이다. 인봇 삼 남매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윤리심판을 통해 인간이 안드로이드에게 기대하는 것과 인간성의 결함을 다룬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중학교 역사 교과서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고조선부터 고려 시대까지 핵심 역사 쟁점 12가지를 엄선해 담았다.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역사적 사건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질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청예 작가의 『오렌지와 빵칼』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2024년 출간 직후 주요 온라인 서점의 메인 도서로 잇따라 선정되며 일찍부터 주목받은 작품이다. 식지 않는 관심에 힘입어 다시 선보이는 이번 개정판에는 새로 쓴 작가 서문이 더해졌고, 표지 디자인도 한층 새로워졌다.

1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2019년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임진아 『아직, 도쿄』 개정증보판이 유유히에서 출간되었다. 새로운 서문과 미공개 원고 「초록빛 일본풍 식사」가 수록되었고, 각 장소별 정보를 최신 내용으로 수정했다.

1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23일 출고 

방송에서 스쳐 지나간 표정과 카메라 밖의 순간들을 스틸 카메라로 놓치지 않고 담아내,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는 추억 앨범처럼 구성한 소장용 비주얼 북이다. 또한 인상적인 대사를 스틸 사진 옆에 놓아 드라마 속 장면들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나도록 했다.

1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스토리텔러 설민석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를 위해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를 선보인다.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1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똑같은 말인데, 왜 어떤 말은 위로가 되고 어떤 말은 상처가 될까? 『관계의 기술, 말의 모양』은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말에도 모양이 있다’는 독창적인 관점으로 언어와 관계의 본질을 풀어낸다. 말은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가치관을 밖으로 드러내는 가장 선명한 표현 방법이다. 저자는 이러한 말의 유형을 ‘세모’ ‘네모’ ‘동그라미’ 세 가지 모양으로 색다르게 설명한다.

18.

가장 강한 언어, 침묵. 그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길어 올려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막스 피카르트의 『침묵의 세계』가 마침내 필사집으로 발행되었다. 필사집을 만들어달라는 독자들의 수많은 요청에 힘입어 세상에 나온 이 책은 『침묵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좋은 문장들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1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8일 출고 

10년 전 세상에 등장한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는 10년 동안의 여정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쌓인 1천만 명 회원들의 독서 데이터를 통해 지금까지 밀리가 바꾸어 온 우리의 읽기와 앞으로의 전망을 살핀다.

20.

한 사람의 마음속 파문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작가, 김화진의 두번째 소설집 『텅 빈 마음 가진 채로』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이때의 “텅 빈 마음”은 타인에게 자신을 내어주느라 소진되어버린 상태가 아닌, 미래의 또 다른 나를 위해 다시 한번 비움의 상태로 돌아가는 행위를 의미한다.

2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40만 부 베스트셀러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완전판으로 독자를 다시 만난다. 이번 완전판은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의 깊은 여운에서 출발해, 그보다 어린 시절을 다룬 이야기까지 모두 아우르며 ‘앤의 세계’를 한층 완전한 모습으로 담아냈다.

2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단 두 줄로 대한민국 100만 명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 ‘서울 시’는 전자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출간 즉시 3일 만에 3만 건 이상이 다운로드된 콘텐츠로, 수많은 사람들이 SNS로 그의 시를 공유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2013년 당시 이례적으로 종이책 출간이 결정됐다.

23.

평범한 사람들이 남긴 96가지 유물을 통해 고대인들이 어떻게 먹고 기도하고 사랑했는지 보여준다. 책에서 다루는 유물은 화려한 왕관이나 피라미드, 유네스코에 등재된 뛰어난 서적이나 건축물이 아니다. 교과서에 등장하지는 않지만 역사를 만들어온 우리와 닮은 사람들이 남긴 흔적들로 독자를 안내한다.

2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15일 출고 

가장 시리고도 소란스러운 장마와 함께 찾아온 스산한 소문 속에서, 의심과 수군거림 사이를 묵묵히 걸어가는 소녀와 망설임 없이 손을 내민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마 끝에 마주한 소년의 카메라, 그 뒤에 숨겨진 단 하나의 주인공에게 이꽃님 작가가 전하는 특별한 헌사다.

2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8일 출고 

목숨을 잃고 ‘소설 속’에서 튕겨져 나간 예서. 그토록 바라던 집으로 돌아왔지만, 친구들에게 비밀을 숨긴 채 말도 없이 떠난 게 내내 마음에 걸리는데… 우여곡절 끝에 ‘돌아갈 방법’을 찾아내 친구들에게 향하지만 모두 뿔뿔이 흩어져 버린다. 돌아온 예서는 친구들을 되찾고, ‘와장창 대모험’을 이어갈 수 있을까?